‘댄싱9’ 차진엽 심사위원, 스펙-외모 ‘관심집중’

입력 2014-07-26 12:05
[여혜란 인턴기자] ‘댄싱9’ 미모의 심사위원이 화제다.7월25일 방송된 Mnet ‘댄싱9’에서는 레드윙즈와 블루아이 두 팀의 최종 멤버 선발을 위한 평가전이 진행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최종 대결의 심사는 미국의 전설적인 음악쇼 ‘소울 트레인’의 오리지널 댄서이자 세계적인 뮤지컬 ‘캣츠’의 연출자이자 안무가인 조앤 로빈슨, 현대무용단 콜렉티브 에이(Collective A) 예술감독 차진엽 등 권위 있는 춤 전문가 3인이 맡아 눈길을 끌었다.춤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세 명의 심사위원은 짧게 꾸미는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댄서 한 명 한 명의 퍼포먼스를 정확하게 평가했다. 특히 유일한 한국인 심사위원이었던 차진엽은 미모와 카리스마로 좌중을 사로잡은 것.그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졸업 후 런던 현대무용학교 석사 졸업한 수재로 국립발레단 현대무용 트레이너 및 안무가를 지냈고 영국 무용단, 네덜란드 무용단 단원, 그리고 영국 국립오페라단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댄싱9, 차진엽 미모 대박이네” “댄싱9, 차진엽 스펙이 장난이 아니구나” “댄싱9, 차진엽 실력에서 우러나오는 포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net ‘댄싱9’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