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걸스데이 유라, 남편 홍종현 지켜본 부모님 반응은?

입력 2014-07-25 14:15
[여혜란 인턴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우결’에 대한 부모님의 반응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7월26일 방송될 MBC ‘세바퀴’에서는 임형준, 심현섭, 인피니트, 걸스데이, 홍진영 등 연예계 대표 효자 효녀들이 한자리에 모인 ‘소문난 효자 특집’으로 진행됐다.이날 녹화에 참여한 유라는 현재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모델 겸 연기자 홍종현과의 가상 결혼을 하고 있는 가운데 그에 대한 부모님의 반응을 공개했다.유라는 “부모님께서 내가 나오는 ‘우리 결혼했어요’를 꼬박꼬박 본방사수 해 주신다”며 “남편과 성격이 반대라 더 잘 맞는 것 같다며 잘 어울린다고 하시더라”라고 말하며 가상결혼을 지켜보는 부모님의 반응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이어 유라는 남편 홍종현과의 가상 결혼생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가상 남편 홍종현에 대한 유라의 속마음은 26일 오후 11시15분 ‘세바퀴’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M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