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람 기자]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미모의 여배우 황신혜가 딸과 함께 한 다정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사진 속 그의 눈빛이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엄마의 아름다운 외모를 쏙 빼닮아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빛나는 그의 딸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두 사람은 레스토랑에 나란히 앉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패셔니스타로 빼놓을 수 없는 황신혜는 심플하고 다크한 컬러의 셔츠의 단추를 풀어 목선을 드러냈다. 딸 역시 캐주얼한 체크 패턴의 셔츠로 ‘같은 연출, 다른 느낌’을 선보였다.사진과 함께 황신혜는 “믿어지지 않을 때가 있어 아직도. 내 옆에 저런 분신이 있다는 게… 저 아이가 내 딸이란 게... 내가 저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라는 메시지로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사랑이 마구마구 느껴진다”, “사랑스럽고 매력이 넘치는 모녀”, “셔츠만 입어도 포스 있다”, “엄마 마음들은 다 똑같은 것 같다”라는 훈훈한 반응들을 보였다. (사진출처: 황신혜 인스타그램)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남자, ‘주얼리’ 매력에 빠지다▶ 월드컵 우승! 독일 선수들의 ‘핫’한 그녀들 ‘WAGS’▶ 때론 모델처럼, 때론 연예인처럼!▶ [트렌드&] 드레스업(DRESS-UP) 무드의 귀환▶ 일상과 사무실을 넘나드는 오피스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