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유혹’ 권상우가 최지우를 도왔다.7월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유혹’에서 차석훈(권상우)이 유세영(최지우)을 도왔다.이날 방송에서 조영철(김형범)은 “홍콩 사람과 미팅 있는데 유세영 대표가 쓰러져서 업무가 마비 됐다”며 친구 차석훈에게 하소연했다.이에 차석훈은 아내 나홍주(박하선)와 약속을 취소한 채 홍콩 미팅에 참여하며 유세영을 도왔고, 이를 알게 된 유세영은 차석훈에 대한 마음을 더욱 키웠다. 한편 아이를 가진 사실을 알리기 위해 차석훈과 약속했던 나홍주는, 이후 유세영과 차석훈이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사진출처: SBS ‘유혹’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