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투병 중인 유채영 곁 이틀째 지키며 ‘기도’

입력 2014-07-22 20:40
[여혜란 인턴기자] 배우 김현주가 가수 유채영의 병실을 이틀째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7월22일 한 연예계 관계자는 “김현주가 전날부터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입원중인 유채영의 곁을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이 관계자는 “유채영의 가족 외에는 김현주가 병실에 함께 있는 유일한 지인”이라며 “유채영과 김현주는 가장 친한 친구 사이다. 그동안 투병 과정을 지켜봤고 좋아질 것이라 믿었는데 상황이 안 좋아져 안타까워하고 있다”고 밝혔다.앞서 김현주는 2012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도 유채영과 출연해 남다른 우정을 드러낸 바 있다.한편 유채영은 위암 수술 후 치료를 계속 이어왔지만 암이 다른 부위로 전이되며 투병 1년도 채 안 돼 위독해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