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혜란 인턴기자] ‘생생정보통’ 8800원 닭한마리 맛집이 화제다.7월22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에서는 다양한 맛집이 전파를 탄 가운데 8800원의 저렴한 가격의 닭볶음탕 맛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맛집은 무한리필 서비스로 명성이 자자한 식당으로 특히 이곳은 닭볶음탕뿐만 아니라 칼국수와 볶음밥이 무료로 제공돼 ‘의아함’까지 자아낸다. 또 식사 후에 후식까지 푸짐하게 준비해줘 이목을 집중시킨다.또한 칼칼하고 얼큰한 국물도 압권. 이곳을 방문한 손님들은 모두 “이만한 가격에 이렇게 먹을 수 있는 곳이 없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한편 이날 ‘생생정보통’은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사진출처: KBS ‘생생정보통’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