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진 인턴기자] 배우 신애라가 가슴으로 낳은 두 딸에 대해 언급했다.7월2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3주년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한 신애라는 솔직 담백한 입담을 과시했다.이날 방송에서 신애라는 “입양은 절대 칭찬받을 일이 아니다. 엄마인 내가 오히려 행복해진다”며 “입양을 해도 엄마의 마음은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신애라는 두 딸 예은, 예진 양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지금 예은이는 10세, 예진이는 8세다. 핏줄이 같아도 다를 수 있는 것처럼 피 한 방울 안 섞였어도 공통점을 찾으면 참 많다”고 자랑했다. 또한 그는 “예은이는 아빠 차인표와 발이 똑같이 생겼고 예진이는 나의 황소고집을 닮았다”고 덧붙이며 가슴으로 낳은 두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힐링캠프’ 신애라 두 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신애라, 두 딸 귀여워” “힐링캠프 신애라, 와 진짜 닮았네” “힐링캠프 신애라,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