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제시카&크리스탈에 출연 중인 제시카가 ‘타르트 만들기’에 도전했다. 7월15일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서 제시카가 동생 크리스탈을 위해 타르트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레시피를 확인하며 타르트 만들기에 도전했으나 제시카는 자기가 만든 반죽 맛을 보고 말을 잇지 못했다. 크리스탈 역시 제시카가 만든 반죽을 맛보고 웃기만 했다.제시카는 새벽 2시가 넘도록 혼자 타르트 만들기에 열심히지만 결국 타르트를 타고 만다. 그나마 타지 않은 것들을 골라 완성 시키려던 타르트는 바닥에 떨어뜨리며 제시카는 “멘붕이야”를 외치며 울먹였다.제시카는 “속상했다. (크리스탈이)일어났을 때 있어야 했는데, 내가 해내야 내 마음이 전달이 되는 거였다. 결국 완성이 안 돼서 내 마음도 무너진 것 같았다”라고 털어놨다.제시카는 타르트 대신 간식들을 잔뜩 챙겨 테이블에 올려놓고 자리를 떠났다. 제시카가 떠난 후 잠에서 깬 크리스탈은 제시카의 간식을 보고 ‘잘 먹겠습니다’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제시카&크리스탈’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크리스탈, 정자매 볼수록 매력있다” “제시카&크리스탈, 제시카는 볼수록 푼수끼가 있는 것 같다” “제시카&크리스탈, 그래도 동생 위하는 마음이 어디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