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판매왕 '그랜드 마스터' 시상식 개최

입력 2014-07-15 16:00
수정 2014-07-15 16:00
기아자동차는 누적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영업사원에게 수여하는 '그랜드 마스터'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기아차에 따르면 이번 그랜드 마스터에 선정한 2명은 박광주 영업부장(테헤란로지점)과 홍재석 영업부장(충주지점)으로,K9을 부상으로 수여했다. 기아차는누적 판매 2,000대 직원에게는'스타', 3,000대에는'마스터', 4,000대에는'그랜드 마스터'의 칭호를 부여하는 '장기판매 명예 포상제도'를 시행하고 있다.한편,기아차 장기판매 명예 포상 등급별 현황은 스타 63명, 마스터 7명, 그랜드 마스터 4명이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 기아차, 2015년형 K7 가격 2,960만원부터▶ BMW코리아 김효준 대표, "한국 자동차시장 선도할 것"▶ 폭스바겐, 크로스블루 컨셉트가 티구안 후속?▶ [기획]수입차 표시연비, 유럽과 차이 얼마나 나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