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나 기자] 가수 에일리와 프로듀싱 팀 투엘슨이 함께한 ‘아임 인 러브(I’m in love)’가 초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음원차트를 통해 공개된 신곡 ‘아임 인 러브’가 주요 온라인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번 신곡 ‘아임 인 러브’는 여름 시즌송이나 아이돌 음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발매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감동 코드’를 제대로 집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함께 공개된 ‘아임 인 러브’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박수진, 서강준, SNS 스타 데이브가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각종 SNS 등을 통해 공유된 수가 하루 만에 2만 건 이상으로 집계돼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신곡 ‘아임 인 러브’는 각박한 세상 속에서도 분명히 존재하는 따뜻한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뮤직비디오 속 펼쳐지는 서울 야경과 연주자들의 실감나는 무대가 감동을 배가시키고 있다. 이에 대해 ‘아임 인 러브’를 작곡한 투엘슨 측은 “에일리는 ‘아임 인 러브’와 가장 잘 맞는 가창자다”며 “모든 스태프들이 공을 들여 열심히 준비해 온 만큼 좋은 성과를 얻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투엘슨은 8월 말경을 목표로 새 디지털 싱글 앨범을 준비중에 있다. (사진제공: 로엔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