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한 뷰티 힐링 공간, ‘제니하우스 프리모’ 오픈

입력 2014-07-10 12:07
[김희영 기자] 7월1일 청담 뷰티 트렌드를 이끄는 뷰티숍 제니하우스가 프리미엄 뷰티 살롱 ‘제니하우스 프리모(JENNYHOUSE PRIMO)’를 새롭게 오픈했다.총 4층으로 꾸며진 제니하우스 프리모는 모든 층에 산타마리아 노벨라 향을 설치해 제니하우스 프리모에서만 느낄 수 있는 최상의 고급스러움과 힐링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한 쪽 벽면 가득 채광이 들어오는 정원은 뷰티숍이 아닌 유럽 부티크 호텔에 온 느낌을 준다.외관부터 은은한 골드를 베이스로 화이트 & 블랙으로 안락한 느낌을 선사하고 있는 제니하우스 프리모는 다양한 공간을 프라이빗하게 나눠 프리미엄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셀프 시세이도 컬러바(color bar)를 설치해 디자이너와 함께 원하는 컬러를 직접 고르고 상담할 수 있으며 단독 룸에서 두피케어와 메이크업을 받을 수 있다. 한 단계 높은 웨딩 뷰티를 원하는 신부들을 위해 드레스를 입고 움직일 동선까지 고려한 신부전용 파우더룸도 마련했다. 한편 제니하우스는 탱글탱글 어려지는 동안 헤어를 위한 1:1 맞춤 헤어 케어 프로그램 ‘안티에이징 힐링 케어’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7월부터 시작된 본 프로모션은 케라스타즈, 시세이도 두 브랜드의 제품을 고객의 모발과 두피 상태에 따라 처방하고 집중 케어해 여름철 지친 헤어를 변신시켜 준다. (사진제공: 제니하우스)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당신에게 필요한 것 ‘피부에게 물어봐라!’▶ [★ 다이어트] 서인영-다솜-전효성 ‘바나나’로 몸매 관리▶ 올 여름 주목 받을 ‘광채’ 피부, ‘찰랑’ 헤어 케어▶ ‘여름철 필수 아이템’ 기름종이, 현명하게 사용하는 법▶ [뷰티리뷰] 화장하는 여성들의 클라리소닉 품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