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티아라 지연, 스냅백-디스트로이드진 '공항패션도 유행따라'

입력 2014-07-09 09:24
[김포공항=김강유 기자] 9일 오전 걸그룹 티아라(효민, 보람, 은정, 소연, 지연, 큐리)가 오사카 팬미팅 참석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 현재 티아라의 지연은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 성유진 역으로 연기를 선보이고 있으며 효민은 첫 솔로앨범 ‘Make up(타이틀곡 나이스바디)’을 발표하고 활발한 솔로 활동 중에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