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걸스데이 소진, 허지웅 향해 “가슴 두근거려” 호감

입력 2014-07-04 22:45
[연예팀] ‘마녀사냥’ 걸그룹 걸스데이 소진이 허지웅을 향해 사심을 드러냈다. 7월4일 방송될 JTBC ‘마녀사냥’에서 소진이 허지웅을 보며 설렘을 느꼈다고 밝히며 소녀감성을 드러낼 전망이다. 최근 진행된 ‘마녀사냥’ 녹화에서 소진은 스튜디오로 들어오는 허지웅을 보며 “가슴이 두근거린다”고 호감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반면 뒤이어 들어온 성시경에게는 허지웅와 다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편 두 남자의 마음을 들었다놨다하는 소진의 모습은 오늘(4일) 오후 11시 JTBC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JT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