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이기광, 공주부양 헤딩슛? 인간 용수철 ’등극‘

입력 2014-07-01 22:57
[연예팀] ‘예체능’ 이기광이 인간 용수철을 연상케 했다.7월1일 방송될 KBS2 ‘우리동네 예체능’ 62회에서는 우리동네 FC선수들의 포지션별 특훈이 펼쳐진다.이날 방송에 앞서 ‘예체능’ 제작진 측이 공개한 스틸 사진에서 이기광이 인간 용수철을 떠오르게 하는 헤딩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스틸 사진 속 이기광은 마치 용수철이 하늘로 튀어 오르듯 공중부양을 하며 헤딩의 미학을 보여주고 있다. 또 곧게 뻗은 다리로 슈팅을 날리거나 바닥에 누워 복근 운동까지 완벽히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날 이기광은 골대 장애물 맞추기 미션에서 국가대표 못지않은 승부욕을 폭발시켰다. 이에 윤두준은 “기광이는 한다면 다 한다”고 말하며 이기광의 공격 본능에 혀를 내두르기도. 한편 신기에 가까운 점프 신공을 발휘하며 인간 용수철로 변신한 이기광의 모습은 오늘(1일) 오후 11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KBS)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