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4’ 사전 예매량 25만명, 점유율 88.7% ‘압도적 스케일’

입력 2014-06-25 16:34
[우성진 인턴기자]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6월25일 개봉된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감독 마이클 베이)가 극장사이트와 예매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석권했다.‘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예매점유율은 2013년 개봉 900만 관객을 돌파했던 ‘아이언맨3’의 최고 예매율 88.1%을 비롯, 640만 관객을 동원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최고 예매율 85.5%를 뛰어 넘는 88.7%의 점유율로 위력을 짐작케 했다. 또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사전 예매량 또한 25만 명을 넘어서며 전세계가 기다려온 최고의 블록버스터임을 입증하였다. 여기에 6월20일 아이맥스3D, 4DX 예매 오픈 이후 예매율이 수직 상승하며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거대한 스케일과 액션을 만끽하고 싶은 관객들의 열기가 더해져 극장가를 뜨겁게 했다.새로운 캐릭터의 등장과 로봇군단의 거대한 전투를 비롯 전세계를 넘나드는 로케이션 촬영으로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케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자리잡을 전망이다.한편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12세 이상 관람가로 6월25일 개봉했다.트랜스포머4 예매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트랜스포머4 예매량, 진짜 재밌을 듯” “트랜스포머4 예매량, 장난아닌데?” “트랜스포머4 예매량, 우와 대단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 CJ 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