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현 ‘마마’ 합류, 연하남 신드롬 이어간다 ‘기대감UP’

입력 2014-06-23 17:00
[김예나 기자] 배우 홍종현이 ‘마마’ 출연을 확정지었다.6월23일 MBC 새 주말드라마 ‘마마’(극본 유윤경, 연출 김상협)에 홍종현이 전격 캐스팅됐다. 극중 홍종현은 사진작가 구지섭 역을 맡아 승희(송윤아)를 짝사랑하게 되는 연하남으로 등장해 안방극장에 연하남 신드롬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까칠한 면모와 구박하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은근히 챙겨주면서 안 보는 척 알고 있는 나쁜 남자 스타일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죽음 직전, 하나 뿐인 아이에게 가족을 만들어주는 한 여자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MBC 주말드라마 ‘마마’는 ‘호텔킹’ 후속으로 8월 초 첫 방송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