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박민우, 박봄 성대모사 “어후, 와차” 물오른 예능감 ‘과시’

입력 2014-06-23 14:45
[김예나 기자] ‘룸메이트’ 박민우가 물오른 예능감을 선보였다.6월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박민우가 박봄 성대모사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이날 방송에서 박민우는 룸메이트 서강준과 이동욱을 응원하기 위해 광고 촬영 현장을 방문했다.그는 촬영장을 향하는 차 안에서 서강준에게 박봄이 언제 입국하는지 확인을 부탁했고, 뭐라고 써야 할지 고민하는 서강준에게 “‘봄놔 카자’는 외계어로 써줘야 좋아한다”며 “어후, 와차”라고 박봄 특유의 말버릇을 따라 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룸메이트’ 박민우 박봄 성대모사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박민우, 박봄 잘 따라하네” “‘룸메이트’ 박민우, 박봄 무슨 말 하는거야”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출처: SBS ‘룸메이트’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