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진 인턴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자신의 과거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6월19일 방송된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 MC 박지윤은 현재와 전혀 다른 과거의 성격에 대해 고백했다.박지윤은 “난 지금은 수줍음이라는 걸 모르는 여자인데 대학교 때까지만 해도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어도 얼만지 물어보질 못 해 못 샀던 사람이다”고 입을 열었다.이어 그는 “버스에 사람이 많으면 나 혼자 벨을 누르고 내리는 것도 정말 창피해서 다른 사람이 내릴 때까지 세, 네 정거장을 그냥 갔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이에 이국주가 “뚱뚱했을 때냐”고 지적하자 박지윤은 “맞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윤 과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윤 과거, 뚱뚱했을 때도 있었구나” “박지윤 과거, 지금은 날씬한데” “박지윤 과거, 반전 과거네” “박지윤 과거, 수줍은 많은 성격이었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