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진 인턴기자] 그룹 비스트의 멤버 이기광이 허당 매력을 선보였다.6월1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쇼타임-버닝 더 비스트’(이하 ‘쇼타임’)에서는 6집 정규 앨범 ‘굿 럭’으로 컴백한 비스트 멤버들의 ‘컴백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작진과 비스트 멤버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이 벌어졌다. 멤버들은 이날 ‘최근 이별을 한 작가를 비스트의 발라드 곡으로 위로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이기광은 작가 앞에서 “힘을 내라”는 말과 함께 2014년 5월 발매된 ‘괜찮겠니’를 열창했다. 감정을 잡고 열창했지만 가물가물 떠오르는 가사로 끝내 완창에 실패했다. 이에 당황한 이기광은 “죄송해요. 그 다음 가사를 모르겠어요”라는 말과 함께 자리를 떠나 웃음을 자아냈다. 이기광은 이후 비스트 안무 역사를 몸으로 재연하는 과정에서도 또 다른 허당 매력을 과시해 멤버들의 폭소케 했다.한편 ‘쇼타임’은 비스트 멤버 6인방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에브리원)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