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라파엘라 “전남친 배신에 충격” 상대는 유명 톱스타?

입력 2014-06-15 10:38
[연예팀] ‘세바퀴’ 라파엘라가 과거 남자친구에게 배신 당한 이야기를 고백했다. 6월14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는 ‘세상을 바꾼 비주얼 톱스타’ 특집 편에 출연한 브라질 출신 모델 라파엘라가 과거 한국 톱스타와의 열애 사실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라파엘라는 “당시 톱스타와 촬영을 한 후 3년을 교제했다”며 “부모님께 인사도 하고 집까지 알아봤기 때문에 결혼 할 줄 알았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이어 “그런데 약혼 후 이 남자가 어떤 여자와 팔짱을 끼고 가는 것을 목격했다”면서 “참을 수 없어서 이별을 선택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방송인 유정현은 “내가 대신 사과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세바퀴’ 라파엘라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바퀴’ 라파엘라 배신한 남자 연예인 누구지?” “‘세바퀴’ 라파엘라 어려 보이는데 결혼까지 할 뻔 하다니”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출처: MBC ‘세바퀴’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