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나 기자] 스타들이 ‘대박포차’ 응원에 나섰다. 6월13일 개그우먼 심진화 소속사 측은 연극 ‘대박포차’를 통해 작가로 데뷔한 심진화의 소식을 전하며 다양한 분야의 인맥들이 함께한 응원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그맨 정형돈과 심진화가 친근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대박포차’ 티켓을 입에 물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정형돈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걸그룹 레인보우 오승아, 김지숙, 심진화의 대기실 인증샷도 눈길을 끌었다. 연극 ‘대박포차’는 소주 한잔에 애환을 담아내고 흥겨운 이벤트까지 준비된 정겹고 즐거운 연극으로, 4월5일 첫 상연 이후 KBS2 ‘개그콘서트’ 주요 멤버들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응원에 앞장서고 멤버들의 탄탄한 호흡과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아 오고 있다. 한편 ‘대박포차’는 이달 29일까지 서울 대학로 달빛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 코코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