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S클래스 최상위 트림 '뉴 S600 롱' 출시

입력 2014-06-21 23:57
수정 2014-06-21 23:56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뉴S600 롱(long)을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S클래스최상의 트림이다.이에 따라 S클래스 라인업은S350 블루텍,S350 블루텍 롱,S350 블루텍 4매틱,S500 롱,S500 4매틱 롱,S63 AMG 4매틱롱등모두 7종으로 늘어났다.















벤츠에 따르면 S600L에 얹은엔진은V12 6.0ℓ가솔린이다.최고530마력,최대 84.7㎏.m의힘을 뿜어낸다.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4.6초에 도달할 만큼 빠르지만연료효율은 복합 기준ℓ당 6.7㎞로 높은 편이다. 변속기는 7G-트로닉 플러스를 조합했고, 공회전을 막는에코 스타트/스톱 기능도 갖췄다. 새 차의 판매가격은2억6,900만 원이다.올해 7월 발효되는 한-EU FTA 관세 인하분을 선적용했다.







한편, S클래스는 지난해 11월 국내 출시 후 지난 5월말까지2,649대가 판매되는 등럭셔리 세그먼트의 리더 역할을 하고 있다.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브라질월드컵, 각 팀 후원하는 자동차회사는?▶ [르포]포르쉐 바이러스에 취하다, 월드 로드쇼 참가기▶ 재규어 F-타입 쿠페 국내 판매돌입..9,840만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