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고교처세왕’ 서인국이 본부장으로 완벽 변신했다. 6월9일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극본 양희승, 조성희) 제작진 측은 헬기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잠실 헬기장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형의 빈자리를 대신해 대기업 본부장으로 위장 입사하게 되는 주인공 이민석(서인국)이 바쁜 이중 생활로 중요한 계약건을 성사시킨 후 헬키를 타고 학교로 복귀한다는 내용을 위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교처세왕’ 제작진은 “서인국은 생애 첫 헬기 신이라 겁먹었을 법도 한데, 의연하게 촬영을 잘 마쳤다. 당일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와 황사 때문에 고생이 많았는데 스태프와 배우들간의 호흡이 맞아 비교적 수월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은 6월16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tvN)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