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나 기자] 배우 김준수가 뮤지컬 ‘드라큘라’ 깜짝 변신을 선보였다. 6월9일 김준수 소속사 측은 김준수가 주인공을 맡은 뮤지컬 ‘드라큘라’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며 그의 변신을 알렸다. 콘셉트 사진 속 김준수는 창백한 피부와 서늘하면서도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붉은색 헤어스타일과 고급스러운 액세서리 등 몽환적인 느낌까지 자아내고 있다. 소속사 측은 “김준수가 ‘드라큘라’에서 백작 역을 맡아 그만의 마력을 뿜어낼 것이다”라고 전해 기대를 더욱 높였다. 한편 김준수가 출연하는 뮤지컬 ‘드라큘라’는 7월17일부터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 씨제스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