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사고 나면 견인하고 귀가까지 돕는다"

입력 2014-07-02 16:44
폭스바겐코리아는 사고 발생 시 견인부터 귀가 및 수리까지 일관된사후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고차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폭스바겐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수리를 받는 폭스바겐 소유자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올해초 한시적으로 제도를 도입한 결과 소비자 반응이 좋아 상시 운영으로 전환했다.우선 사고 발생으로 차 운행이 불가능할 경우 최대 80㎞를 무료로 견인하고, 귀가비로 택시비(5만 원 한도)를 지원한다. 출고 1년 이내의 경우 100만 원 이상 수리비가 발생하면 자기부담금을 최대 20만 원 지원한다.수리비가 차 잔존가를 초과하는 경우 수리비의 30%까지 부품가격을 할인해준다. 사고접수는전국 공식 서비스센터나 24시간 고객지원센터(080-767-0089)에 하면 된다.한편, 회사측은7월 한 달간 골프를 대상으로 서비스 프로모션을 병행한다. 행사기간동안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타이밍벨트 교체와 미션오일 교환 시 30% 할인한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페라리, 터보 장착한 캘리포니아T 국내 공개▶ 쌍용차, 2015 코란도 스포츠, 체어맨W 리무진 4-트로닉 출시▶ 다임러트럭코리아, 사고차 수리 지원한다▶ 7월 판매조건, 휴가철 유용한 혜택이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