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아이들 시완-태헌-민우 개인컷, 묘한 섹시 카리스마 ‘발산’

입력 2014-05-26 14:09
[김예나 기자] 그룹 제국의아이들이 치명적 매력을 지닌 옴므파탈로 돌아왔다. 5월26일 제국의아이들 소속사 측은 멤버 시완, 태헌, 민우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제국의 아이들 멤버 중 순수한 외모와 미소가 돋보이는 세 사람은 티저 사진에서 부드러운 눈빛 속 묘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고급스러운 흑백 톤의 사진에 굵은 폰트로 미니 앨범 제목인 ‘퍼스트옴므’가 적혀 있어 유명 패션 잡지 커버를 연상시켰다. 앞서 공개된 단체 컷을 통해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패셔너블한 남성들의 이미지를 표현한 바 있는 제국의아이들 멤버들은 이번 티저 이미지를 시작으로 한층 성숙한 모습의 남성적인 이미지와 고급스러운 섹시함을 표현할 예정이다. 한편 제국의아이들 소속사 측은 시완 태헌 민우에 이어 옴므파탈 두 번째 치명적인 매력 와일드 앤 섹시 콘셉트를 표현한 티저 이미지를 내일 공개하며, 다음달 2일 새 앨범 발표와 함께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제공: 스타제국)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