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상근이 2세 호야 등장, 새로운 마스코트 ‘국민견’

입력 2014-05-24 19:52
[연예팀] ‘1박 2일’ 새로운 마스코트 호야가 등장한다. 5월25일 방송될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충북 영동 뿌리 찾기 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여행은 팀 레이스로 최종 목적지에 먼저 도착한 팀이 승리하는 가운데, 팀의 운명을 가를 이동수단으로 SUV와 함께 원팔이가 재등장해 멤버들의 눈을 번뜩이게 했다. 무엇보다 원팔이와 함께 등장한 반가 손님이 있었다. 그 손님은 다름 아닌 복슬복슬한 하얀 털이 눈에 띄는 견공 이었다. 멤버들은 반가운 손님의 등장에 “오 상근이 아니야?”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반가운 손님의 정체는 다름 아닌 상근이의 아들 호야였다. 이에 멤버들은 “진짜 반갑다”며 호야를 반겼고, 이내 호야의 재롱에 푹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멤버들을 넉다운 시킨 호야의 재롱잔치는 5월25일 KBS2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KBS ‘1박2일’)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