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아우디 R8 LMS 컵'에 전용타이어 공급

입력 2014-05-20 12:10
수정 2014-05-20 12:09
미쉐린타이어가 '아우디 R8 LMS 컵 시리즈'에 공식 파트너로 선정, 전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미쉐린에 따르면 지난 17-18일 영암에서 개막전을 치른 아우디 R8 LMS 컵은 최고 560마력을 발휘하는 V10 5.2ℓ 직분사 엔진을 탑재한 R8 기반의 GT3 차로만 경기를 치르는 원메이크 레이스다. 회사는 이 대회에 전륜 27/65R18 후륜 31/71R18의 슬릭타이어를 공급할 예정이다.이와 관련 미쉐린은 "지난 개막전을 포함해 오는 7월에 열리는 아시안 르망시리즈를 통해 국내에서도 소비자들이 미쉐린의 앞선 기술을 확인 할 수 있는 기회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 벤츠코리아, 인증 중고차 거래 일반으로 확대▶ [칼럼]자동차, 하위권의 이유 있는 반격▶ 기아차, 글로벌 누적 판매 3,000만대 돌파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