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선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4’ 정준영, 정유미 커플이 특별한 데이트를 즐겼다.5월17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정준영-정유미 커플은 ‘추억의 거리’를 발견하고 옛날 스타일의 교실에서 선생님과 학생이 되는 상황극을 연출했다.추억의 군것질인 어포를 연탄불에 구워먹기도 했는데 정유미의 쥐포가 까맣게 타버리자 정준영은 잘 구워진 자신의 어포와 바꿔주며 은근슬쩍 챙겨주는 모습을 보였다.또한 벚꽃이 흩날리는 계단에서 정유미는 정준영의 기타 연주에 맞춰 노래를 불렀다. 기분이 좋아진 정유미는 자신 있게 정준영의 앨범에 피처링 해주겠다는 제안을 하기도.한편 정준영-정유미 커플의 이색 데이트는 오는 17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