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렌탈은 구자갑 전 골든브릿지금융그룹 부회장을 경영기획부문장 부사장에 선임한다고 13일 밝혔다.케이티렌탈에 따르면구 신임 부사장은 경영기획본부와 자산관리본부, IT/중고차사업본부, 일반렌탈본부 등 4개 본부를 관장하게 된다.1960년생으로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대학교 MBA 석사를 수료했다. 이후 조흥은행, KTB네트워크 등을 거쳐 코난테크놀로지 대표, 골든브릿지자산운용 대표, 골든브릿지금융그룹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구 신임 부사장은 "케이티렌탈이 최적의 투자활동을 통해 더욱 다양하고 편리한 렌탈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현대차, LF쏘나타 택시 9월 출시할까?▶ 폭스바겐, 10단 변속기 상용화 임박했나▶ 닛산, 2013년 11조4,300억엔 매출 달성▶ 볼보트럭, "한국은 까다로운 시장이어서 매력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