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배우 이영아가 ‘조개의 신’으로 등극했다.5월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편에서는 이영아, 제국의아이들 동준, 봉태규가 조개를 잡기 위해 늪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영아는 각각 조개를 1개씩밖에 잡지 못한 봉태규, 동준과는 달리 조개를 10개 이상 잡으며 ‘조개의 신’에 등극해 눈길을 끌었다.봉태규와 김동준은 “왜 (조개가) 없는 거야?”라며 불만을 토로했고, 이영아는 “그냥 손 넣으면 만져지지 않아?”라고 반문하며 대수롭지 않게 조개를 잡아 놀아움을 자아냈다.또한 이영아는 “정글에서 적성을 찾은 것 같다. 그동안 낚시를 못해서 미안했다”고 덧붙였다.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이영아 진짜 낚시꾼인 듯” “정글의 법칙 이영아 정글에 완벽 적응” “정글의 법칙 이영아 조개의 신 등극했다고 했을 때, 진짜 터졌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