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통’ 떡갈비, 쫀득+야들 떡갈비 ‘맛이 살아있어~’

입력 2014-05-01 19:23
[연예팀] ‘생생정보통’ 태생부터 다른 떡갈비가 등장했다. 5월1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에서는 쫀득하고 야들야들한 맛이 살아있는 떡갈비 맛집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떡갈비 고수는 손이 아닌 칼로 떡갈비를 손질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손으로 바로 해야 되지만 주문 용지를 만지면 위생상 지저분하기도 하고 보기도 안좋다. 그래서 칼로 손질하는 방법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떡갈비 고수는 떡갈비를 만들기까지 딱 4초의 시간이 필요했다. 또한 떡갈비를 나물에 싸서 먹으면 부드러운 고기 맛과 아삭한 나물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는 평. 이에 전국에서 떡갈비를 먹기 위해 항상 식당은 만원이다. ‘생생정보통’ 떡갈비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생정보통’ 떡갈비 진짜 보는데 정말 배고프더라” “‘생생정보통’ 떡갈비 손질이 남다르네요”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KBS2 ‘생생정보통’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