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1577-1577 대리운전을 운영하는 코리아드라이브가 경찰서와 함께 협력 캠페인을 펼쳐 눈길을 모은다.지난달 코리아드라이브는 강동경찰서, 수서경찰서, 영등포경찰서 등 다수 경찰서와 뜻을 모아 생활치안과 4대악 근절을 위한 협력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코리아드라이브를 비롯해 경찰서, 방범대 등 다양한 인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 이후에는 거리로 나가 시민들에게 치안 경보기 및 홍보물을 전달하고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뿐만 아니라 이들은 여성 안심 귀가, 택시 안심 귀가, 버스 안심 귀가 서비스 등 안전한 귀갓길을 위한 다양한 대처방안과 예방법을 안내하고 생활치안, 방법에 대해 소개해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날 김동근 코리아드라이브 대표는 “심각한 사회 범죄인 음주운전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대리운전 업체가 솔선수범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에 더욱 더 열심히 협력하여 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러한 활동들이 생활치안과 4대악 근절에 많은 도움이 되어 하루 빨리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한편 코리아드라이브 1577-1577 대리운전은 생활치안과 4대악, 학교폭력 근절 등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기 위해 다양한 협약식 및 캠페인을 진행 중에 있다. (사진제공: 코리아드라이브)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완연한 봄기운, 한결 가벼워진 아우터▶ 선미-가인-스텔라, 여가수들은 ‘노출’ 전쟁중▶ ‘악녀’ 조안 vs ‘복수녀’ 박시은, 독한 여자는?▶ 가브리엘샤넬 “패션은 사라지지만 스타일은 영원하다”▶ 우아한 미시 여배우의 주얼리 스타일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