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노란리본 직접 그려 간절한 마음 표현 “희망…”

입력 2014-04-24 16:27
[연예팀] 배우 하연수가 노란리본 캠페인에 동참했다. 4월22일 하연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하나의 움직임이 큰 기적을. 개나리꽃의 꽃말은 희망이라고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직접 그린 그림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그림에는 꼭 모은 두 손과 함께 희망이라는 꽃말이 담긴 개나리꽃이 그려져 있다. 특히 손목에는 노란리본이 묶여있어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하연수의 간절한 마음이 드러나고 있다. 노란리본 캠페인은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및 모바일 메신저 등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앞서 배우 겸 가수 심은진, 그룹 빅뱅 지드래곤 등 다양한 스타들도 함께 참여하고 있다. 하연수 노란리본 캠페인 동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연수 노란리본 정말 잘 그렸고 의미도 잘 담겨있네요” “하연수 특별한 노란리본 감동적이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하연수 페이스북)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