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은 ‘힘겨워하는 아이들을 위하여’…세월호 희생자 기리며 ‘화제’

입력 2014-04-24 13:58
[김예나 기자] 가수 서영은 ‘힘겨워하는 아이들을 위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그룹 플라워가 작곡, 서영은이 리메이크해서 부른 ‘힘겨워하는 아이들을 위하여’가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의미에서 주목받고 있다. ‘힘겨워하는 아이들을 위하여’ 노래 가사에는 ‘아이의 눈에 맺힌 눈물은 무엇 의미하고 있나’ ‘아직은 아름다운 꿈속에 인형 같은 환한 미소로’ ‘우리가 네 곁에 있을게 지켜줄거야 약속할게 지켜 줄 거야’ 등이 담겨있다. 서영은 ‘힘겨워하는 아이들을 위하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힘겨워하는 아이들을 위하여’ 들으면서 마음 깊이 애도의 뜻을 전해야겠다” “‘힘겨워하는 아이들을 위하여’ 가사 듣기만 해도 눈물이 나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제공: 제이제이홀릭미디어)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