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최현, 발라첩목아 역으로 합류… 긴장감 조성

입력 2014-04-22 15:10
수정 2014-04-22 15:09
[최미선 기자] 배우 최현이 ‘기황후’에서 발라첩목아 역으로 전격 합류한다.4월22일 방송될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49회에서 극중 황제의 육촌으로 발라첩목아 역으로 첫 등장할 최현은 새로운 음모에 휘말리며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조성할 예정이다.이에 최현은 “드라마가 마지막을 향해가고 있지만 존경하는 감독님, 선배님들과 이렇게 훌륭한 작품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영광스럽다.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최현은 그동안 배건우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조각 같은 얼굴과 개성 있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최현으로 개명 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한편 기황후는 오늘(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루크 미디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