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희 기자] 배우 정은채가 영국 영화 배우 틸다 스윈튼과 의외 인맥을 과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3월27일 홍콩에서 모엣&샹동과 필름에이드 아시아(FilmAid Asia) 주최로 열린 제 3회 ‘파워 오브 필름 갈라’에서 정은채와 틸다 스윈튼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공개된 사진 속 두 배우는 빨간 립스틱으로 동서양의 각기 다른 매력을 과시한 가운데 정은채는 틸다 스윈턴 옆에서도 전혀 뒤지지 않는 미모와 포스로 많은 군중들 사이에서 빛이 났다는 후문이다.이날 행사에는 전세계 영화, 금융, 패션, 미술 및 음악계 유명인사인 406명의 게스트들이 참석했다. 국내 배우로는 2013년 모엣 라이징 스타 어워드 상을 수상한 정은채가 대표로 참석해 헐리웃 최고 스타 틸다 스윈턴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한편 갈라 행사에서는 아시아 내 필름 에이드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경매 수익금을 포함한 350만 홍콩달러를 모금했다. (사진제공: 마리끌레르)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훈남 배우 정겨운 결혼식, 화려했던 ‘여배우 하객패션’▶ 스타패션으로 미리 보는 “2015 트렌드 패브릭”▶ ‘데님’에 꽂혔다! 걸그룹 멤버들의 스타일리시한 스프링 패션▶ 발 빠른 패션계의 2015 트렌드 컬러 보고서▶ 2014 프로야구 개막! 야구장 스타일링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