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공식활동 팬미팅 개최 “팬들과 소통 가장 먼저 원해”

입력 2014-04-16 17:14
[김예나 기자] 걸그룹 카라 공식활동 소식이 전해졌다. 4월16일 카라 소속사 측은 “카라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가 3인 체제로 공식 팬미팅을 갖는다”고 전했다. 이번 팬미팅은 카라 팬클럽 카밀리아와 함께하는 ‘카밀리아데이 3주년 기념 팬미팅’으로 카라는 약 5개월 만에 공식활동에 나서는 것으로 전해졌다. 멤버 변동 이후 처음 갖는 카라 공식활동 소식에 국내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카라 멤버들은 팬미팅을 통해 가장 먼저 팬들에게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 놓을 예정으로 알려졌다. 특히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는 한류 걸그룹인 만큼 한일 양국 팬미팅을 기획, 일본 팬들과의 만남 역시 가질 예정이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카라는 이번 팬미티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준비해 팬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면서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동안에도 묵묵히 지지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라 첫 공식활동인 팬미팅은 5월24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 DSP미디어)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