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기자] 티아라 효민의 유니크한 패션 센스가 담긴 사진이 화제다.4월7일 효민은 자신의 트위터에 “후! 50일이나 남았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매력적인 스타일링으로 피곤한 듯 소파에 앉아 있다. 화이트 컬러의 스냅백, 스웻 셔츠, 하이힐과 디스트로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그는 장난꾸러기같으면서도 세련된 독특한 패션을 완성했다. 캐주얼한 스냅백과 스웻 셔츠에 매치한 하이힐로 유니크한 믹스앤매치 스타일링을 완성한 것. 평소 패션에 관심 많기로 유명한 효민은 공식석상을 비롯해 ‘사복 패션’에서도 우월한 패션 감각을 자랑한다.효민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민, 스냅백에 힐이라니 독특하다”, “역시 효민 스타일 좋다”, “효민 스웻 셔츠 어디 제품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효민 트위터)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스타들은 시스루를 어떻게 입었을까?▶ [스트릿패션] ‘패션’으로 교감하는 이색 커플들▶ 김소현 vs 김유정 ‘소녀에서 숙녀로’▶ 2014년 1/4분기, 대중을 사로잡은 ‘트렌드 키워드’▶ “나도 추사랑처럼?” 키치한 캐릭터 패션이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