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 독자적인 쿨링 기술의 래피드 체인 재킷 출시

입력 2014-04-09 10:54
[박미라 기자] 아침과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다가 한낮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등 예측 불허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는 이러한 일교차에대처한 독자적인 쿨링 테크놀로지를 재킷에 적용, 래피드 체인 재킷을 출시한다.지난해 신개념 쿨링 기술로 각광을 받은 옴니프리즈 제로를 적용하여 지금부터 여름까지 입을 수 있도록 한 점이 가장 큰 특징. 반팔을 입기엔 이르고 방투습 재킷 또는 얇은 바람막이를 입기엔 애매한 요즘 날씨는 물론 여름까지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땀의 빠른 흡수 및 배출을 돕는 옴니위크 이벱을 함께 적용해 활동성을 높이고 쾌적함을 강화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신축성이 우수한 소재로 움직임이 많은 러닝, 바이크 등 스포츠 활동에도 적합하다.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날씨와 기후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간절기 제품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도 커질 것”이라며 “독창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할 것”이라고 전했다.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패션을 아는 뉴요커들의 슈즈는 특별했다!▶ 2014년 1/4분기, 대중을 사로잡은 ‘트렌드 키워드’▶ 패션쇼를 찾은 스타들의 ‘컬러풀 백 스타일링’▶ [스트릿패션] ‘패션’으로 교감하는 이색 커플들▶ 유아인-주상욱-박유천, 3人3色 차도남 스타일링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