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김효진-유지태 부부 “2세는 아들, 푸름이라고 불러”

입력 2014-04-07 15:06
[연예팀] 배우 김효진-유지태 부부가 곧 출산할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4월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김효진-유지태 부부 2세의 가상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두 사람은 크게 웃으며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효진은 “눈이 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유지태는 태아가 아들임을 밝혔고 김효진은 “태명은 푸름이다. 맑고 푸른 마음으로 살아가라는 뜻이다”라고 설명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김효진은 “지금 살이 10kg 넘게 쪘다. 그런데도 남편(유지태)이 항상 ‘예쁘다, 지금 너의 D라인이 가장 사랑스럽고 아름다울 때다’라고 해준다. 그러면 정말 기분 좋다”고 말하며 두 사람의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김효진 유지태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효진 유지태 정말 부러운 부부” “김효진 유지태 점점 더 닮아가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출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