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제 인턴기자] 트위터 시인 하상욱이 악플러에게 일침 놓은 곽정은에게 힘을 실어 주었다.4월6일 하상욱은 자신의 트위터에 “‘넌 유명하니까 욕 견뎌’라는 게 말이 된다면 ‘넌 무명이니까 좀 닥쳐’라는 것도 말이 되죠. 사람 대 사람일 뿐인데 매너는 지키며 살아아죠”라는 글을 게재했다.이와 같은 하상욱의 글은 지난 5일 곽정은이 자신의 SNS을 통해 공개한 악플로 고통 받았던 사연과 법적조치를 불사하겠다는 강경대응의 글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다.이 글에서 곽정은은 자신의 성형수술 이력을 고백하며 “악의적으로 사실과 달리 날조된 글을 올려 내 명예훼손을 의도한 사람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대응하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하상욱 트위터 글을 본 네티즌들은 “하상욱, 깔끔하고 통쾌하게 말 잘 했다” “곽정은 악플러 일침, 하상욱이 확실하게 도와주네” “하상욱 곽정은, 서로 친분이 있던 사이인가?” “하상욱, 역시 말은 정말 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하상욱 트위터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