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제 인턴기자] ‘해피투게더’ 출연한 배우 한은정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4월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서’에선 새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의 주연배우 한은정 김강우 이시영 엄기준이 출연했다.이날 한은정은 MC들이 “학창시절 결석이 잦았다면서요?”라는 질문에 “많이 뺀질거렸다”는 솔직한 대답을 내놓았다.이어 한은정은 “중학교 때 맨 앞에 앉았는데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갑자기 컸다”며 “뒤에 앉아있는 친구들과 어울리다 보니 공부를 안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또한 “예전에는 1등만 떨어져도 엎드려서 울었는데 고등학교 진학 후 연필 굴리며 시험을 봤다. 1년간 아예 손을 놨다”고 덧붙여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해피투게더’ 한은정 에피소드를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한은정 엄청 솔직한 성격인 듯” “‘해피투게더’ 한은정, 오랜만에 보니 반갑다” “‘해피투게더’ 한은정 더 예뻐진 것 같은데” “‘해피투게더’ 한은정, 고등학교 때 모습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한은정 김강우 등이 출연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는 4월9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2 ‘해피투게더’ 장면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