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제 인턴기자] ‘리얼스토리 눈’에선 필리핀 자유부인이라고 불리는 기러기 엄마들의 모습이 공개됐다.4월3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선 아이의 유학을 위해 필리핀을 찾은 엄마들의 일탈이 낱낱이 드러났다.이날 방송에 따르면 필리핀은 월 300만원이면 자녀의 개인교사와 가정부, 운전기사까지 둘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이처럼 자녀 교육을 위해 필리핀으로 향한 기러기 엄마들은 골프와 스파, 심지어 마사지 숍과 업소 등을 드나들며 충격적인 생활을 하고 있었다.한 업소의 필리핀 남성 직원은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일부 기러기 엄마들은 그저 돈을 갈취하기 좋은 대상이다”고 털어놔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필리핀 자유부인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필리핀 자유부인, 정말 충격적인 내용이다” “필리핀 자유부인, 남편들의 고생은 생각 안 하나?” “필리핀 자유부인, 역시 유학은 함부로 보내면 안 된다” “필리핀 자유부인, 정말 문제가 많구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리얼스토리 눈’ 장면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