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제 인턴기자] 배우 유지태 김효진 부부가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과시했다.4월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플래그십매장에서 열린 타미힐피거 기념행사에 유지태 김효진 부부를 비롯해 에프엑스 빅토리아, 포미닛 현아 가윤 등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유지태 김효진 부부는 임신 6개월 차인 만큼 조심해하는 모습을 보였고 꼭 잡은 두 손을 놓지 않아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특히 유지태는 젠틀하면서도 패셔너블한 모습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고 김효진 역시 깔끔하면서도 눈에 띄게 매치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유지태 김효진 부부 모습에 네티즌들은 “유지태 김효진 너무 잘 어울리는 한 쌍이다” “유지태 김효진 손 꼭 잡은 것 좀 봐봐” “유지태 김효진, 어쩜 저렇게 훈남훈녀일까” “유지태 김효진, 애기 낳으면 정말 예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