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피터팬’ MC 신동엽-윤종신-김경호 아가 시절 공개 ‘시선집중’

입력 2014-04-03 14:51
[연예팀] ‘미스터 피터팬’ MC 신동엽 윤종신 김경호 어린 시절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4월3일 KBS2 ‘미스터 피터팬’ 제작진 측은 첫방송을 앞두고 신동엽 윤종신 김경호의 귀여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엽은 세상에 불만 가득한 듯 한쪽 눈썹을 찡그리고 있다. 특히 2:8 가르마와 깔끔한 복장에서 귀공자 자태를 엿볼 수 있다. 윤종신은 벌겋게 달아오른 두 볼, 무릎까지 오는 양말 등 개구쟁이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당시 유행 아이템이던 청 멜빵바지를 착용하고 있어 더욱 이목을 끌었다. 또한 김경호는 특유의 눈웃음을 보이며 포동포동한 볼살을 과시했다. 스키니한 몸매를 과시하는 지금과는 달리 장군감으로 손색없는 우량한 몸집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미스터 피터팬’ 제작진 측은 “‘미스터 피터팬’을 통해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놀이 문화를 찾아가는 40대 남자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면서 “평범한 40대 남자들이 새로운 놀이를 배우며 좌충우돌 변해가는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MC 신동엽 윤종신 김경호가 아지트에 모여 새로운 놀이에 도전하는 KBS2 ‘미스터 피터팬’은 4월4일 오후 10시, 5일 오후 11시15분 연속 방송된다. (사진제공: 더 틱톡)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