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골반 댄스, 37인치 골반미녀답게 볼륨감 뽐내 ‘시선집중’

입력 2014-04-03 10:39
[최광제 인턴기자] 다비치 멤버 강민영이 골반 미녀로 뽑혀 화제다.4월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강민경은 골반 미녀 1위로 선정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앗따.이날 강민경은 “언제부터 이런 골반을 가졌느냐”는 질문에 “중학교 3학년 때 골반인 것 같다. 그 때 2차 성징이 일어나 확 커졌다”고 답했다.강민경은 “과거에는 골반이 커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다. 콤플렉스였다. 그러나 지금은 많은 분들이 ‘골반이 넓은게 좋은 것’이라고 하시더라”고 덧붙였다.이에 강민경의 골반을 직접 줄자로 측정해보니 골반 둘레는 37인치, 허리는 24인치로 드러나 많는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뿐만 아니라 이날 강민경은 몸매가 완전히 드러나는 블랙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채 섹시한 골반 댄스를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강민경 골반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민경 골반, 정말 훌륭하구나” “강민경 골반 댄스 보고 반해버렸다” “강민경 골반 둘레 37인치 대박이네” “강민경 골반, 예쁘고 날씬하고 노래 잘하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한밤의 TV연예’ 장면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