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진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봄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입을 수 있는 아웃도어 재킷 4종을 출시했다.이번에 출시한 ‘리카토니’와 ‘푸실리’ 재킷은 성인용 재킷 2종과 아동용 재킷 2종으로 구성됐다. 아동용 재킷은 성인용 재킷의 기능과 디자인을 그대로 축소한 미니재킷이다.‘리가토니’는 뛰어난 방풍 기능은 물론 생활 방수 기능까지 겸비해 변덕이 심한 봄철 날씨에도 착용하기 좋은 방풍 재킷이다. 디펜더 윈드소재를 적용해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봄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주며 통기성이 뛰어나 땀이 나도 옷이 달라붙지 않는다.‘푸실리’ 또한 벽한 방수가 가능하도록 제작됐고 탈 부착 가능한 후드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가슴과, 팔, 허리 등에 각각 다른 색상을 넣은 감각적인 배색 디자인을 적용했다. 한편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재킷은 뛰어난 기능성은 물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연출할 수 있는 트렌디한 패밀리룩이며 가족간 공감대까지 강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스타일링의 마침표’ 액세서리가 올 봄을 책임진다▶ [영화, 스타일을 말하다] 영화 ‘테이킹 우드스탁’▶ 화이트 셔츠에 어울리는 액세서리는 뭐가 있을까?▶ 액세서리, 100% 활용하는 스타일링 노하우▶ 페미닌 ‘플레어스커트’ 매력 2배 높여주는 주얼리 스타일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