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쉘, '엑스타' 레이싱팀 후원

입력 2014-03-31 14:40
한국쉘석유주식회사(대표:강진원)가 레이싱팀 '엑스타'를 공식 후원한다고 31일 밝혔다.한국쉘에 따르면 지난 28일 가진 엑스타팀과의 협약식을 통해 후원금과 레이싱 전용 엔진오일인 '힐릭스 울트라 레이싱 10W-60'및 미션오일을 지원한다. 엑스타팀은 지난 26일 출정식을 갖은 금호타이어 계열레이싱팀으로 가수 김진표가 감독 겸 드라이버로 활동한다. 엑스타 팀은 오는 20일 개막하는 CJ슈퍼레이스의 최상위 클래스인 슈퍼 6000에 출전할 예정이다.한편, 한국쉘은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 영남대 국제 자동차 대회, CJ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등 국내 모터 스포츠를 후원해 왔다. 또한 만 16세 이상을 대상으로 유럽, 북미, 아시아에서 열리는'쉘 에코 마라톤 자동차 경주대회'출전 팀들을 지원하고있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 [시승]또 하나의 주력, 폭스바겐 e골프▶ [르포]나만의 포르쉐를 즐기는 방법, 테크아트▶ [기획]현대차를 만든 그 차, 쏘나타 역사③-쏘나타Ⅰ의 흥망▶ [기자파일]일본차 가격 정책, 시장 흔들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