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정준영 “남자라면 소녀시대 앞에서 무릎 꿇고파”

입력 2014-03-29 18:06
[연예팀] 가수 정준영이 정유미에게 소시 앞에서 무릎을 꿇은 사건을 해명했다.3월2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4)에서는 정유미가 가요 프로그램 MC가 된 정준영에게 소감을 물었다.정유미는 “방송은 재밌게 잘 했느냐”며 물었고 이어 “근데 소녀시대 앞에서 무릎을 꿇는 사진을 봤다. 깃털 무릎이냐”며 질투를 드러냈다.이에 정준영은 “마이크를 줘야하는데 멀리 있어서 그랬다. 사실 남자라면 소녀시대 앞에서 무릎을 꿇고 싶어진다”며 오히려 정유미를 화를 돋워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준영의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준영 해명에 정유미 더 화가 났을 듯” “정준영 가요 프로그램 MC되다니. 인기 많네” “정준영 말이 옳다” “정준영, 소녀시대 얼마나 좋았길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우리 결혼했어요4’ 방송 캡처)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